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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14세 미만 학생의 SNS 이용실태 및 딥페이크 관련 유해요소 안내
삼방가족 여러분, 안녕하세요. 자녀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늘 깊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는 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최근 본교에서는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인스타그램, 틱톡 등 SNS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 그러나 이들 서비스는 만 14세 미만의 가입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, 가입 시 생년월일을 허위로 입력하면 위법 소지가 있습니다. 특히, 이들 플랫폼은 해외 기업(메타·바이트댄스)으로 국내 서비스처럼 휴대폰 본인인증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, 허위 정보만으로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. 이로 인해 자녀가 보호자의 인지 없이 SNS에 접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 *보호자님께 드리는 부탁 말씀* - 자녀 스마트폰에 SNS 앱 설치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. - 사용 시간 제한, 앱스토어 차단, **보호자 관리 앱(패밀리 링크, 스크린 타임 등)**을 적극 활용해 주세요. - 자녀와 SNS 사용에 대한 규칙을 함께 정하고,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길러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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